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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 입문시킨 친구 심리 뭘까요;;;
작성인
ㅇ  [비회원] 트위터로 보내기
조회 : 123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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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저한테 계속 자기 일하는거 화밍하고 저도 하라면서 꼬셨거든요.
근데 저는 강남사이즈가 아니래요.ㅋㅋ자기는 강남에서일하는데ㅎ저는 퍼블가도 쓰레기탈거라고.....

계속 비강남에서 일하라하고 제가 강남가볼까 하면 사이즈딸려서 꽁칠거다?성형하고 살빼고 와라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ㅡㅡ
비강남 원초라 자존감이 올라가있을때기도 했고 기분이 꽁?해서 걍말안하고 올해 여름에 하퍼갔는데 다 예쁘다하고 쩜 제안받아서 올라왔는데 중상띠는 되거든요?
아직까지도 계속 신기하다카고 이쁜얼굴은 아니라하고 제가 소개해준 손님한테 저 은근히 뒷담까고 얘대체 뭘까요....? 기분이너무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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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회원      
[1] 걔 언니 친구 아니에요 버려요 2022-11-23 12:59:53
 비회원
 [1-1] 저도 그럴생각이긴 한데이럴거면 왜 계속 이일하라고 한건지 모르겠어요ㅋㅋㅋ지는 짭쩜도 못가면서 2022-11-23 13:03:24
 비회원      
[2] 질투 존나하네요 자격지심 친구가 가스라이팅을 하네요 손절하셈 2022-11-23 13:00:22
 비회원      
[3] 도대체 그딴게 어캐친구지 손절 하세요 2022-11-23 13:00:31
 비회원      
[4] 친구년이 아니라 개같은년인데요 술따르는거 같이 공감하고 일얘기는 하고싶어서 입문은 시켰는데 나보다 잘되는꼴은 못보겠어서 후려쳐놓고 결국 잘되니까 당장 지가 따라잡겠답시고 할수있는거 할줄아는건 없고 배는 아파죽겠는 주변에 두면 결말은 징징이가 될 개피곤한년 2022-11-23 13:03:14
 비회원
 [4-1] 나타낫다!!! 팩트폭격기가 나타낫따아!!!!! 2022-11-23 13:03:54
 비회원
 [4-2] 댓쓰닌데 처음에 입문하고 언니가 뭐 잘 몰라서 물어보거나 어리버리하면 알려준답시고 잔소리랑 아는척 화류바닥 좀 굴러본척 오지게 했을거같은데 더 소름인건 이런년들 그렇게 아는척하면서 우월감느끼고 자존감 채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2-11-23 13:06:15
 비회원
 [4-3] 비회원 [4-2]  시발련들이네여!! 2022-11-23 13:10:28
 비회원
 [4-4] 언니들 감사해요.ㅠㅠ 2022-11-23 13:21:07
 비회원      
[5] 못됐다ㅜㅜㅜ잘되면 축하해줘야지 그리고 서로 친하면 이것저것 공유하고 가게나 엄종 같은게 친구면 좋으니깐 서로 끌어올려주고 그게 맞는거지 손절쳐요 2022-11-23 13:12:47
 비회원      
[6] 저도 친구따라 강남왓지만 친구아니엇좀 저 일 절대 안했어요 지금은 손절했고 진짜 좋은 친구였음 절대 뜯어 말려요 2022-11-23 13:17:43
 비회원
 [6-1] ㄱㅆ정말요..?ㅋㅋㅋ그래도 진짜 좋아햇던친구라 안놓고있었는데...ㅋ....현타제대로오네요.. 2022-11-23 13:20:40
 비회원
 [6-2] 비회원 [6-1]  언니가 판단이 잘 안서는거 같은데 여기 언니들 대답이 다 똑같잖아요 그럼 답 나온거에요 옆에 언니 잘되라고 응원해주고 잘 되면 기뻐해 주는 벗을 두세요 언니 응원해요^^ 2022-11-23 16:49:41
 비회원      
[7] 전 반댄데. 친구가 돈을 하도 잘 벌고 나중에 이쪽일 하는거 알아서, 돈 급한 마음에 몰래 일 시작하게 됬는데, 저 이일시작하는거보니 자괴감 들고 미안하다고...연락못하겠다고하더라구요. 버는 액수떠나 이일하면 가족까지도 잃고 온갖 서러움 외로움 다 떠안는데 내가 널 그렇게 만든거 같다고 연락 안하더라구요 그 땐 괘씸했는데..이젠 알 거 같아요.. 2022-11-23 19:23:13
 비회원      
[8] 님이 만만한거. 화류 얘기 편하게 할 상대가 필요해서 입문 시킨거. 2022-11-25 16: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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