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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 그만하고 싶은데 뭐하고 살아야될지를 모르겠어요
작성인
 ㅋㅌ [인증회원] 트위터로 보내기
조회 : 129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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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5살인데요 21살부터 23살까지 일하다 코로나 터지는바람에 2년을 놀았어요
친구도 가족도 없어서 외롭고 심심할때 한번씩 나갓는데 방금 세어보니 2년간 일 8번 나갔네요.. 허
2년간 진짜 폐인처럼 방구석에 박혀서 사람도 안만나고(만날 사람도 없음) 그냥 시체처럼 누워만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혼잣말만 늘고 대화할 일이래봤자 일주일에 한번 오시는 청소이모 ㅋㅋ.. 진짜 병신이네..
돈은 돈대로 다쓰고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나도 이제 25살인데 아무것도 없네요
이렇게 살기 싫은데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지금 돈은 1억5천정도 남았어요
정말 애매한돈.. 이걸로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저 정말 뭐하고 살아야할까요 너무무섭네요 한심하게도 이런문제를 상의할 친구하나 저에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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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회원      
[1] 언니 아직 엄청 어리니까 간단한 자격증 공부부터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ㅠㅠ. 1억 5천도 엄청 대단한건데...
저도 계속 쉬다가 일하다가 겨우 1억 모았고 26살이에요..
이번년도까지만 일 열심히 하고 이것저것 공부해서
내년엔 낮일하고 꼭 병행하고싶음 ㅠ 괴로워요 제가 너무 한심해요...
2022-05-22 06:24:20
 ㅋㅌ
 [1-1]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2-05-22 07:16:59
 비회원
 [1-2] 언니도 저랑 비슷한고민 하고계시군요ㅠㅠ
사실 저도 자격증공부라도 해서 취직해보려고 막 알아봤는데 itq같은컴퓨터자격증 같은것만 나오더라구요.. 사무직 들어가려면 그것부터 따라든데 하 제 나이대 애들은 다아는걸 저만 모르니까 더 막연하고 막막한것같아요
솔직히 어떤공부를 해야하는지 내가 뭘하고싶은지도 모르겠구요..
혹시 언니는 어떤 일 생각중이신지 여쭤봐두될까요 ㅠㅠ
2022-05-22 07:18:03
 비회원
 [1-3] 비회원 [1-2]  저는 원래 성향이 이일저일 해보는걸 좋아하는지라 이번엔 간호조무사 준비해보고 내년엔 학교 재입학해보는 방향으로 생각중이에요 ㅠ 사무직도 저도 생각을 안해본건 아닌데 그건 자격증 몇개 가지고는 쨉도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ㅠㅠ언니랑 친구하고시픔... 아래에 대학 걱정하시는데 아직 저희 진짜 젊어요 취업 할데는 얼마든지 많고 내가 어떻게 하냐에 달렸다고 생각해요... 2022-05-22 07:35:17
 비회원
 [1-4] ㅠㅠ 그쵸 저도 그것때문에 가장큰 고민이에요 자격증을따도 과를 들어가도 저보다 어리고 일찍 출발한 사람을 뽑지 날뽑을까 그거해도 취직을 할순있을까 걱정이돼서요.. 후 한창 밤일할때는 제가 이런고민을 하게될줄 정말 몰랐는데... 혹시 언니 괜찮으시면 옵챗으로 이야기하고 지내도 댈까요?? 2022-05-22 07:48:39
 비회원
 [1-5]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2-05-22 08:07:24
 ㅣㅣㅏ      
[2] 나이도 젊고 그정도 돈이면 작게라도 시작할수있죠 취미도 찾아보고 기술도 배워보고 이것저것 다 해봐요! 2022-05-22 06:25:40
 비회원
 [2-1]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언니 ㅠㅠ 제가 방금 내가 뭘좋아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그냥 누워서 노는것말곤 생각이안나네요.. ㅋㅋ 저자신이 저도 어이가없어요 그래도 지금부터 차근차근 찾아봐야하겠죠ㅜㅜ 덕분에 생각할시간을 갖게 된거같아요 정말 고마워요 2022-05-22 07:20:04
 비회원      
[3] 저두 25살인데 전문대 가서 2년 휴학했어요 뭐 하고싶은거 없어요? 전 투잡 뛰려구요 저희 아직 어립니다 2022-05-22 06:40:23
 비회원
 [3-1] 저도 프로 히키러라 남일 같지 않아서...기운을 북돋아주고싶어요!! 2022-05-22 06:41:10
 비회원
 [3-2] 고마워요 언니 ㅠㅠ 동갑이랑 이야기해보는거 진짜 간만이네요 사실 저두 20에 전문대 갔는데 일한다고 2년 휴학하고 올해 복학했어야 하는데 안가서 제적됐어요 하;.... 정말 부끄럽지만 이렇게 살았네요 과가 안맞았어서ㅠㅠ 그래서 다시 과부터 다시 선택해서 대학을 갈까 생각해봤는데 졸업하고 나면 20대 후반이니 졸업을 한다해도 취업이될까 걱정이네요 언니는 혹시 어떤 일을 생각하고 계시나요? 2022-05-22 07:23:56
 비회원
 [3-3] 비회원 [3-2]  저는 그래픽 디자인 쪽이요 엑셀도 공부해봤는데 도저히 제 대가리가 안받아줘서요 아니면 지금 전공을 계속하되 학원을 언니가 배우고 싶은걸로 다녀보는건 어때요? 저는 낮일이 진짜 돈이 안될 일이라 싱숭생숭한데 언니는 돈도 많이 모아놨구 하고싶은 일만 생기면 뭐든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요. 글구 저도 히키 생활 오래했는데(지금도 취업 준비 중이지만 사실상 히키죠ㅋㅋ) 그래도 혼자 사부작거리다보니 하고싶은게 생기긴 했네요 언니도 꼭 찾길 바래요 잉잉 내가 찾아주고 싶다 2022-05-22 07:34:15
 비회원
 [3-4] 헐 그래픽디자인.. 멋있어요 그래픽디자인도 멋잇고 하고싶은일이 있는것도 새로운출발을 준비중이신것도 멋있어요 사실 저는 밤일하기전엔 돈이 무조건 최고고 하기싫으나 하고싶으나 일은 어차피 일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어릴때부터 자기 갈길을 알고있는사람을 부러워한것같아요 너무 부러워요!! 올해 꼭 취뽀할수 있을거예요! 저는 당장은 뭘할지 모르겠어서 워드나 뭐 컴활 itq그런거 따는 학원이나 다녀볼까봐요 집에 있는거 진짜좋아하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밖에좀 나가야겠단 생각이들어요ㅜㅜ ㅋㅋㅋ 2022-05-22 07:44:58
 비회원
 [3-5] 비회원 [3-4]  멋져용 완전 잘할 것 같음 먼가..저랑 다르게 차분하고 서마트해 보임 ㅎㅎ tmi지만 전 혼자 영화랑 공연 많이 보러 다녔는데 그때 마다 꿈 맨날 바꼈네요 ㅋㅋㅋ 2022-05-22 08:00:37
 비회원
 [3-6] 헉ㅋㅋㅋㅋㅋ 저도 방에 틀어박히기전에는 혼자 영화보러다니면서 포토티켓 모으구그랫어요 하고싶은건 많은데 왜 꿈이 안생기는지 ㅠㅠ 언니 혹시 괜찮으면 옵챗해도 댈까요 같이 얘기하고싶어요 .! 2022-05-22 08:06:42
 비회원
 [3-7] 신고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 되었습니다.. 2022-05-22 08:23:13
 비회원      
[4] 바로 아랫글보면 최소30대인데도 당당하게 계속 밤일 할꺼에요 이러고 여기선 25살이 1.5억 갖고서 먹고살꺼 없다고 우울해 한다니...같은세상 같은하늘아래 참 제각각인 인생들이 있는거 같아요ㅎㅎ삶의 목표나 가치관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진다고 봐요 먼저 어떻게 살고싶은지, 똑같이 주어진 이 시간을 뭐에 사용할껀지를 대략적으로라도 생각해보고 점차 구체적으로 만들어가봐요. 다들 각자 자기만의 의미를 세우고 그걸 이뤄가면서 성취를 느끼면서 사는거니까요. 정답이 어디있겠어요! 너무 좋은 나이에요 화이팅! 2022-05-22 06:41:22
 비회원
 [4-1] 삶의 목표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철학적이고 멋진말이네요ㅠㅠ 한때는 철학도 좋아하고 책도 좋아했는데 확실히 요즘 제가 저 스스로를 돌보고 돌아보는데에 소홀했던거같아요 좋은말해줘서 고마워요 언니 사실 어릴때도 꿈이랄게 없엇고 그렇게 그냥저냥 꿈도없이 평생살았는데 이제 직면할때가 된거같아요 2022-05-22 07:28:59
 비회원      
[5] 1.5억이나 모으셨네요 대단해요 우선 전세집이든
고정비용 안 생기는 집을 구하고 내일배움카드든 나라에서 지원하는 자격증 학원 다니면서 알바하는건 어떨까요 응원해요!!
2022-05-23 09: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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