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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융 치료가 만능은 못되네요
작성인
우욱씹  [비회원] 트위터로 보내기
조회 : 157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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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와서 빡빡 씻고 인제 일어났는데 아직도 멘탈나가서 한동안 쉬려구요...어디 말할 힘도 없었는데 한동안 계속 생각날것 같아요ㅠㅠㅠ
로우다니고 이번에 배팅 처음 나가봤어요
40대 후반 손이 선입 90먼저 준다길래 술 취해도 멀쩡해 보여서 간거 였어요
심지어 발기부전이라길래 간거였는데ㅠ오히려 안서니까 몇시간 동안 쉴 틈도 안주고 계속 사람 물어뜯고 빠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입금하고나서부터 돌변하더니 내꺼맞냐고 계속 물어보면서 손도 안씻고 처만지다 골뱅이 파는데 손톱땜에 너무 아팠어요;
중간에 목조르고 자꾸 자기 침 먹어달라고 하는거 더러워서 도망가려고했는데 하지말라고 해도 좋아서 그러는 줄 알더라구요 참을만큼 참아보려고 했는데 아파서 속이 울렁거렷음..차라리 여섯시간동안 얻어맞는게 덜아플거같았어요
너무 답답하고 말도 안통해서 정신병 같이 오는 줄 알았는데 거기서 눈알도 핥으려고 하고 이마랑 얼굴 뜯어먹는 수준으로 들이대니까ㅠ
그만하라고 해도 못알아먹고 역립해주겠단 것도 진짜 쨈쮜 뜯겨나가는줄 알았어요
젊은 정기 다 빨아먹겠단 것 마냥 계속 들이대느라 아프기도 아픈데 너무 무서웠어요 사람이 제정신도 아닌것 같고 어지간하면 참아보려고 해도 버티기가 힘들었어요
이야기하면서 분위기 바꿔보려고 해도 지혼자 삘받으면 또 온몸에 아가리로 부항 뜨고ㅠㅠ..
못하겠다고 울면서 사정사정하면 또 제정신인척 하는데 한 10분 안지나서 바로 또 훼까닥 하니까 막막하기만 했어요
차라리 한번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서지도 않고 세워보려고해도 술먹어서 더 안선대요
나중에는 지가 못넣으니까 텔 리모콘이랑 생수병 가져와서 넣으려고 하길래 이건 정말 미친거 같아서 돈돌려드릴테니까 보내달라고 빌었더니 그제서야 좀 심한거 같다고 미안하대요;
남은 시간 이야기 하다 아침에 자기 출근하니까 쉬고있으라고 나가더라구요
손놈 나가자마자 저도 키 들고 나왔는데 카운터에서 숙박 모레까지 잡아놓고 지금 체크아웃 하냐길래 소름 돋아서 튀었어요...
점심즘에 남은 돈 입금 받긴 했는데 별로 좋은 기분도 안들더라구요
계속 찝찝하고 힘이 쭉쭉 빠져요...
앞으로 얌전히 티공으로 사는게 몸이랑 정신 둘중에 하나는 살릴 것 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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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회원      
[1] 그래서 총 얼마받앗어여? 2022-01-27 03:28:54
 비회원      
[2] 헐 ㅠㅠㅠㅠ 고생했어여ㅠㅠㅠ 요새 위험한 사람들 많은거같아요 언니가 사람을 잘못봐서 이런일 생겼다 자책하진 말구요 ㅠ 잘 쉬고 멘탈 잘 회복하길 바랄게요!! 빨리 털어버려요~! 2022-01-27 03:46:42
 비회원      
[3] 어머… 읽으면서 육성으로 소리 질렀어요.. 언니 괜찮아요? 미친새낀가 진짜.. 추격자에서 보면 이런 말이 있어요. 너 성불구자지? 하면서 취조하는 장면이요. 성불구자라 여자 머리에 정을 찍어 넣으면서 쾌감을 느낀 게 아니냐 하며 취조하는 장면이었는데 리모콘이랑 생수병 보고 그 생각이 나네요.. 정신병자에요 그거… 텝 아가씨이긴한데 같은 여자로서 저런 사람 만나서 얼마나 무서웠을지 맘이 아프네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2022-01-27 03:47:28
 비회원      
[4] 아 너무 고생하셨어요... 술안먹고 맨정신으로 만나서 손님이랑 정상적인 ㄱㄱ해도 멘탈이 좋진않던데 글보니까 상상되면서 너무 힘드셨을거같아요 ㅜㅜ 2022-01-27 03:59:59
 비회원      
[5] 너무 고생했어요... 언니가 오래봣던 단골이거나 확실하게 검증되지않은 손님이랑 함부로 배팅하지마요 괜히2차언니 안부른게 아닌듯 저건 진짜 개진상오브개진상이고 저런건 신고감이죠 어휴 듣기만해도 소름돋아여... 2022-01-27 04:27:22
 비회원      
[6] 와 개또라이다..고자같은새키 2022-01-27 04:29:17
 비회원      
[7] 아오 ㅁㅊ새끼.. 언니ㅜ 진짜고생하셨어요ㅜㅜ 2022-01-27 04:52:37
 비회원      
[8] 삼일잡아논건왜지ㅡㅡ엇ㅇ니가 거기서 호캉스라도할줄알앗나ㅡㅡ40대나이처막고 정신빠진. . .생수통 뭔일;;;;;에후 남은여생개고생하다차에치여뒤질할배노 2022-01-27 04:59:08
 비회원      
[9] 언니 글 읽는 내내 눈물이 났어요... 맛난 거 먹고 푹 쉬세요 하아ㅠㅠ 2022-01-27 05:20:06
 비회원      
[10] 미친.. 언니 너무 수고했어요 ㅠㅠ 하루 쉬면서 맛있는거 먹구 좀 쉬셔요.. 2022-01-27 05:38:45
 비회원      
[11] 마싯는거 먹으며 개같은 ㅅㄲ는 생각도 마세요
2022-01-27 06:19:23
 비회원      
[12] 돈좀쓰세요 쓰면서 스트레스좀 풀면 아내가 이맛에 일하지하고 다시 회복되여ㅜㅜ 2022-01-27 06:58:38
 비회원      
[13] 언니 고생하셨어요. ㅅㅇ이 됐으면 또 안에다한다 어쩐다 할놈이었을거 같음ㅠㅜ.. 힘드시겠지만 그래도ㅅㅇ안하고 끝나서 그렇다 생각하셔요 ㅠ..토닥토닥.. 2022-01-27 11:56:53
 비회원      
[14] 와 이거진짜 살인충동일어나네..

ㅜㅜ
2022-01-27 15:03:14
 비회원      
[15] 리모컨 생수병.. 와미친..ㅜㅜㅠㅠ 2022-01-27 15:07:08
 비회원      
[16] 이래서 베팅도 좀 오래알고 지낸사람이랑 해야되나봄
그마저도 믿기 힘들지만..
2022-01-27 16:35:55
 비회원      
[17] 와.. 옛날에 ㅂㅅㅅㄲ생각나네;; 골뱅이 싫어서 하지말라고 해도 취한척 힘으로 하려고하길래 ㅈㄴ 오랄쎄게하고 위에서 니ㅈㅈ가 뜯기나 내 ㅂㅈ가 뜯기나 보자 하고 아랫배 터지라고 졸라 붕가뛰었더니 결국 지가 씻고 나감.. 2022-01-27 18:10:15
 비회원      
[18] 혹시 ㅅㅂㄷ랑 텐카다닌단 사람이에요?? 2022-01-27 22:43:56
 비회원      
[19] 와우 진짜 저도 ㅂㅌ 나가봣는데 나가는거 자체도 현타 오지게오는데 거기다 진상 ㅜㅜ 언니 힘들엇겟네여 ㅜㅜ 고생햇어요 ㅠㅠ 진상이란게 푹쉬면 또 다 잊혀지더라구요 2022-01-28 04:02:12
 비회원      
[20] 보는내가 개욕나오네 또라이새키
생각안하려고 하는게 좋을듯해요
저도 그럴땐 다른 생각으로 계속 돌려버려요
그새끼가 미친놈이지 언니는 상처받지마요ㅜ
무사히 집에와서다행이예요ㅜㅜ
너무 고생했어요
2022-01-28 17: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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